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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43대 이도완 창녕군 부군수 취임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6-07-07 23: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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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중심 소통 행정으로 창녕군 발전에 최선

이도완 창녕군 부군수가 임용장을 받고 있다.창녕군(군수 성낙인)이 제43대 부군수에 이도완 지방부이사관이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도완 신임 부군수는 취임 행사를 생략하고 성낙인 군수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 부군수는 경남 창원시(마산) 출신으로 2003년 경상남도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경상남도 교통물류과장, 한방항노화산업과장, 장애인복지과장, 행정과장, 대외협력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 2020년 하동군 부군수를 역임한 뒤 경상남도 보건의료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맡으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도완 부군수는 “창녕군 발전을 위해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장중심의 소통 행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각종 현안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도완 창녕군 부군수가 임용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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