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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안동새마을금고, 지역민의 든든한 이웃이 되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6-06-19 22: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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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내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성금 전달

MG안동새마을금고  지역민의 든든한 이웃이 되다 MG안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창동)가 18일(목),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지원 사업을 위해 옥동행정복지센터(동장 고주희)에 70만 원을 기부했다.


MG안동새마을금고는 이날 옥동을 비롯해 인근 4개 동(강남동, 송하동, 태화동, 평화동)에도 각 70만 원씩 총 35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광범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이번 성금 기부는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과는 별개로 진행되는, 차별화된 사회 공헌 활동이다.


김창동 이사장은 “이번에 전달된 성금이 공적 지원의 테두리 밖에 있는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MG안동새마을금고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주민과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신 MG안동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달받은 성금은 제도적 지원이 닿지 않는 그늘진 곳을 찾아내고 돕는 데 소중한 재원이 될 것이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을 이어받아 살기 좋은 옥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MG안동새마을금고  지역민의 든든한 이웃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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