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경찰서, 재난우려 지역 합동 점검 청송경찰서(서장 여환수)가 지자체와 합동으로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해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청송경찰서는 17일, 2025년 대형 산불로 훼손된 산림 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태 및 침수우려지역에서 재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를 보호하기 위해 각별한 관심과 면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특별관리지역 4곳에 대하여 지자체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개선사항을 확인하는 등 대책을 강구했다.
여환수 청송경찰서장은 ‶작년 대형 산불로 인한 산사태 우려지역 및 상습 낙석다발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을 실시하겠으며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 유지 등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