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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 유구섬유축제’에 초청받은 가수 복주 화려한 무대기대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6-06-08 14:47:55
  • 수정 2026-06-08 14: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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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진행
  • 색동! 유구를 담다’ 주제로 패션쇼 및 체험 가동

   공주 유구섬유문화축제 포스터



 공주시는 지역 섬유산업의 역사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유구섬유축제’를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유구읍 한국섬유스마트공정연구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는 ‘색동! 유구를 담다’를 주제로 패션쇼, 섬유 홍보 및 판매 부스, 체험장 등 유구 섬유산업의 전통과 우수성을 홍보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축제 첫날에는 오후 1시부터 주 무대에서 축하공연과 시민 노래자랑 예선, 색동 떡 이벤트가 진행되며, 오후 6시 공식 개막식에 이어 이번 축제의 핵심인 유구섬유 패션쇼가 펼쳐진다.이번 패션쇼에서는 색동을 주제로 한 공주대학교 의류상품학과 학생들의 창작 의상과 함께, 지역 섬유 소공인들의 정성과 기술이 담긴 의상이 무대에 올라 유구섬유의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풍성한 공연이 준비되어있는 ‘2026 유구섬유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방문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다양하다. 


유료 체험 행사 참여 시 축제장 내 섬유 판매 부스와 먹거리 부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쿠폰이 제공되며,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기념 에코백이 증정된다. 


축제장을 둘러보며 체험과 쇼핑, 먹거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알찬 나들이 코스가 될 전망이다.특히 축제 마지막 날에는 시민 노래자랑 결승과 함께 TV 등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돼 방문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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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안전하고 체계적인 축제 운영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유구의용소방대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행사장 진출입로 교통 안내 및 안전요원 배치하기로 했다.


최태일 유구섬유축제추진위원장은 “유구섬유축제는 섬유인이 주도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자 판로 확대를 실현하는 산업 축제다”며“이번 축제를 통해 공주 섬유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수 복주 사진


한편, 2026년 유규섬유축제에 초대가수로는 김미성, 최영철, 서상억, 서진진, 모란, 다희, 백일홍, 보배, 복주 가수가 출연해 즐거움을 선사 할 예정이다.


특히, 복주(본명 조복주)가수는 ‘사랑이 남아 있어요’ ‘당신은 멋쟁이’ ‘인생열차’ 외 메들리를 발매하며 전국축제 공연장과 방송 일정으로 활동무대가 넗어지고 전국적으로 명성을 자랑하며 인기몰이를 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음악으로 마음껏 노래하고 박수받을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가길 응원한다.


  가수 복주 인생열차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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