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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정철의 교수, 국가 양봉산업 발전 유공 표창 수상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1-12-24 19: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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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양봉산업 육성법’을 제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 사진설명: 정철의 교수(맨 오른쪽)


국립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 식물의학과(학과장 길의준) 정철의 교수가 지난 21일 허니데이(벌꿀의 날) 기념 심포지움에서 농촌진흥청장의 표창장을 수여했다.

 

정철의 교수는 국내 농업생산에 기여하는 꿀벌 화분매개의 경제적 기여 가치를 6조 원 이상으로 평가하고 양봉산업이 단순한 벌꿀 등 1차 생산을 넘어 자연생태계 유지 및 보전과 농업생산 증대의 공익적 가치를 객관적으로 증명했다.


이를 통해 2019년 ‘양봉산업 육성법’을 제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양봉 산업 발전 유공 표창을 받게 됐다.

 

한편 정철의 교수 연구팀은 한국연구재단의 이공계대학중점연구소 사업 일환으로 화분매개 네트워크 고도화 및 친환경 농업생산 연구(농업과학기술연구소)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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