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교도소(소장 육근우)가 ‘법무부 정부정책 소통과정 교육’을 11일 오후 2시 청사 직원교육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혁신, 적극행정 및 정부혁신 시대에 달라지는 정부와 법무부가 나가야 할 방향이라는 주제로 한국생산성본부 신유희 강사를 초빙해 진행했다.
신유희 강사는 교육에서 “외부 장애인단체와의 협력을 통한 지적장애 수형자의 가석방 확대 시행 등을 소개하며, 적극행정은 성과가 없더라도 그 행위만으로도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다.”며 적극행정에 동참해 주기를 당부했다.
육근우 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정부혁신, 적극행정 등 정부정책의 성과를 창출하고, 직장내 갑질을 예방해 따뜻하고 행복한 직장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차분하게 진행되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