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운섭 기아자동차 기술선임(법무부보호관찰협의회 사무국장)은 한국장애인봉사협회를 방문해 장애청소년 진로멘토 활동과 장애인사랑 문화나눔 행사지원을 위한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장애인봉사협회는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1991년에 설립돼 어려운 환경속에서 육체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우들에게 작은 사랑을 함께 나누기 위해 구성된 사회단체이다.
김 기술선임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기회가 줄어들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웃 간 소통이 어려운 요즘, 장애인분들의 생활에있어 어려움이 많으리라고 생각하며 매년, 조금의 정성을모아 지역사회 장애인 문화행사 관련 봉사활동에 참여하게되어 개인적인 보람을 많이 느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활동을 통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차별과 편견 없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는 영남이공대학교 졸업후 (98자동차과) 매년 월급의 일정부분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오고 있다.
기아자동차 김 기술선임은 지역사회 법무부 보호관찰협의회 사무국장으로 결손가정, 학교밖 청소년 진로지도를 비롯해 숙련기술 재능봉사활동 , 장애인봉사활동,등 어려운 이웃을위해 다채로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소외된 이웃의 권익보호와 인간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하는 인도주의적 사명을 실천하기 위해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시 인권지킴이 활동을 수행하고있으며 고용노동부와 교육부,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공동추진하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계직종의 자동차정비 직능분야 개선위원으로 위촉돼 정부의 국정과제 능력중심 사회구현에 한축을 담당하고 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