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 부산국제관광박람회 최우수 부스운영상 수상문경시(시장 고윤환)가 2021 부산국제관광박람회(BITF)에서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28개국, 116개 지자체 및 기관, 업체 등 260개 부스가 참여한 영남권 최대 규모의 종합관광박람회로 지난 9월16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에 걸쳐서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었다.
▲ 문경시, 부산국제관광박람회 최우수 부스운영상 수상 문경시는 위드 코로나시대에 대비하여 단산모노레일 등 문경의 언택트 관광명소와 10월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문경 찻사발축제 및 10월16일부터 31일까지 16일간 개최되는 문경 사과축제를 적극 홍보했다.
아울러 룰렛, 퀴즈 이벤트를 통한 문경의 사과, 오미자 등의 농특산물과 관광 기념품 배부로 문경시 홍보부스는 문전성시를 이뤘다.
▲ 문경시, 부산국제관광박람회 최우수 부스운영상 수상 김동현 문경시 관광진흥과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경기에도 문경시는 선제적 방역과 철저한 지침 준수로 문경 찻사발축제 등의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박람회 이후에도 여러 매체를 통해 문경의 축제 및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