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교도소(소장 최철경)가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9월 15일 지역사회 내 어려운 가정에 희망을 주었다.
진주교도소 나누미봉사단은 진주시 대곡면사무소에 독거노인, 한부모 가족 등 어렵게 생활하는 10가정에 지원될 수 있도록 위문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자매결연 7가정에 각 10만원씩, 진주복지원과 창원 소망원을 찾아 위문금(품)을 전달하여 지역사회 내 공공기관으로의 역할을 했다.
이번 행사는 진주교도소 나누미봉사단의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실시됐다.
최철경 진주교도소장은 “우리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국민에게 다가가는 교정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