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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가을장마 대비 현장점검 나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1-09-01 17: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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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우 피해 우려되는 상습 침수 구역, 농경지 등 취약지역
  • 취약지역 현장점검, 군민 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 김학동 군수가 호우 피해가 우려되는 상습 침수 구역과 농경지 등 취약지역 현장점검에 나서


김학동 예천군수가 다음 주 중반까지 가을장마가 예고된 가운데 호우 피해가 우려되는 상습 침수 구역과 농경지 등 취약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1일 오전 7시를 기해 예천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자 김 군수는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사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철저한 대비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 김학동 군수가 호우 피해가 우려되는 상습 침수 구역과 농경지 등 취약지역 현장점검에 나서


특히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둔 상황에서 이번 집중 호우로 농산물 수확에 차질이 생길 경우 농민들 시름이 깊어질 수 있어 농경지, 상습 침수 구역, 배수로 정비 상태 등을 다시 한 번 점검했다.

 

이에 군은 현재까지 호우로 인한 큰 피해 신고는 없었으나 긴급재난문자 발송, 산사태‧낙석‧붕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도 강화 할 방침이다.

 

▲ 김학동 군수가 호우 피해가 우려되는 상습 침수 구역과 농경지 등 취약지역 현장점검에 나서


김학동 군수는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내리고 있는 만큼 철저한 대비와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으로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께서도 기상 상황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학동 군수가 호우 피해가 우려되는 상습 침수 구역과 농경지 등 취약지역 현장점검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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