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주시, ‘코로나19’ 확진자 1명(101번) 추가 발생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1-08-18 12:56:54
기사수정
  • 확진자 동거가족과 밀접접촉자 파악 후 긴급히 검사
  • 동선·감염경로 역학조사 중…추가 감염 확산 방지 최선


▲ 자료사진


영주시가 18일 11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0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101번 확진자는 발열과 두통 등 증세를 보여 17일 검사를 받고 1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101번 확진자는 감염병전담병원 이송 대기 중이다.

  

시는 확진자의 동거가족과 밀접접촉자를 파악 후 검체를 채취해 긴급히 검사 의뢰하고 동선과 감염경로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시는 이동 동선이 파악되는대로 접촉자 검사 의뢰와 즉각적인 방역을 실시해 추가 감염 확산 방지에 나섰다.

  

영주시 관계자는 "자발적 코로나19 선제 검사는 무증상 감염자를 통한 확산을 막고 시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코로나19 확산세 저지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 협조와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0

프로필이미지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유네스코가 선택한 도시 안동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
우리모두의 경북 모두를 위한 위회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