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6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축구대회에서 울진군이 군부 종합우승 차지울진군(군수 전찬걸)이 제26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축구대회에서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경상북도축구협회가 주최한 제26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축구대회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영덕군 일원에서 개최되어 참가자들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영덕 강구대게축구장, 영해생활체육공원에서 펼쳐진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축구대회에서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한 울진군은 50·40대에서 우승, 30대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축구도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경북축구동호인들의 축제인 이번 대회는 영덕군체육회와 영덕군축구협회 공동주관으로 도내 17개 시·군에서 1,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각 고장의 명예를 걸고 저마다의 기량을 맘껏 발휘한 결과, 안동시가 시부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군부에서는 울진군이 우승을 차지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