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12일 코로나19 국내감염 8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미시가 총 4명으로 △ 대구시 중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 확진 △ 부산시 연제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경산시는 대구시 중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되었다. 안동시는 지난 7월 10일 확진자(서울 구로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
성주군에서는 대구시 남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
경상북도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8.0명으로, 현재 1,96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