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안여자중학교(교장 류세기)는 사이버폭력예방 및 생명존중 특별주간을 맞아 6월 17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 선포식을 열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인 접촉 최소화,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학교폭력 멈춰’캠페인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멈춰, 멈춰, 멈춰!”구호를 외치며 학교폭력을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실시되었다.
경안여중은 공감, 의사소통, 감정조절, 자기존중감, 갈등해결 및 학교폭력 인식과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어울림 프로그램과 영상교육을 상시로 시행하고 있으며 모든 학생들이 학교에 가고 싶어지는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 캠페인에 참여한 박OO 학생은 “앞으로도 학교 폭력을 절대 하지 않고 방관하지도 않을 것이며 서로를 존중하며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만들어가겠어요” 라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