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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에도 농촌일손돕기에 땀을 흘렸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1-05-17 16: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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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직원들 무더위에 구슬땀 흘려


▲ 코로나에도 농업정책과 공무원들이 농촌일손돕기에 땀을 흘리고 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직원들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농촌일손부족, 고령화  등 어려운 농촌여건을 감안하여 농가일손 돕기에 나섰다.

 

지난 5월 13일  농업정책과(과장 김영우) 직원 13명은 구성면 하강리소재  자두농가 적과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금년도에는 대석자두농가가 그 어느때보다 어려운 실정으로 자두주머니병이 많이 발생하여  자두농가의 시름을 다소나마 들어주고자 자두농가를 찾았다고 전했다.

 

구성면 하강리 최현동 자두농가는 코로나, 과수저온피해조사, 당면한 농정업무에도 힘든시기에도 불구하고 적기 영농일손을 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영우 농업정책과장은 코로나로 시민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농업의 특성상 농작업의 작업시기가 있으며 농촌인력 부족과 고령화에 따른 농가의 어려움에 다함께 힘을 보태 달라고 밝혔다.


▲ 코로나에도 농업정책과 공무원들이 농촌일손돕기에 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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