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민 경북직업훈련교도소장이 5월 3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으로부터 시작된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의 정착을 목표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교통안전 표어와 함께 인증샷을 촬영해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정민 소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며 “경북직업훈련교도소 모든 직원들에게도 캠페인을 전파해 성숙한 교통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직원 모두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교도소로부터 지명을 받은 주정민 경북직업훈련교도소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경북북부제3교도소를 지명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