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안중학교 3학년 최종우 학생이 제31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 남자 중등부 66kg급에서 동매달 획득안동 경안중학교 복싱부 소속 3학년 최종우 학생이 제31회 대한복싱협회장배전국복싱대회 남자 중등부 66kg 급에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경안중학교 복싱부 학생선수들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학교정규교육과정을 성실히 이행하면서도 방과후 훈련에 충실히 참여하였고, 학교에서는 가능한 범위 내 학생훈련을 적극 지원했다.
권종오 감독은 제31회 대한복싱협회장배전국복싱대회에 참가한 최종우(3년)학생은 남다른 기량을 발휘해 전국의 뛰어난 선수들을 꺽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동매달을 목에 걸었다고 말했다.
정휘동 교장은 “올해 처음 개회된 학생선수 참가 복싱대회에서 코로나 19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우리 학교 학생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도 지침을 준수하며 학교체육 활성화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던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