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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 산림토목사업 점검 나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1-04-16 22: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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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기 전에 산림토목사업을 완료하여 재해예방에 만전
  • 작업장내 출입자 통제 및 안전장구류 착용 등 예방에 만전


▲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이 안전장구류를 점검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이 15일 봉화군 관내 산림피해복구사업 등 산림토목사업의 추진상황 점검에 나섰다.

올해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실행하는 산림토목사업은 ’20년 집중호우·태풍피해지 복구사업1), 사방사업2), 임도사업3) 등이 있으며 이중 복구사업 및 사방사업은 올해 우기 전(6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날 사업현장을 방문한 조병철 청장은 관련 공무원 및 공사관계자들에게 우기 전에 산림토목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공정을 철저히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작업장내 출입자 통제 및 안전장구류 착용 등 안전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작년 산림피해지에 대한 복구사업과 함께 산사태취약지역·생활권 중심으로 사방사업을 차질없이 실시하여 마을주민은 물론 산림을 이용하는 국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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