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회세계탈박물관이 올해 ‘2021년 민속생활사박물관 협력망 사업’ 중 ‘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과 ‘교육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과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지역의 사회 교육기관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하회세계탈박물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국고지원으로 입장료와 체험료가 모두 무료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으로 모집 분야는 아래와 같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