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소방서는 지난 1일부터 31일까지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 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상물 23개 대해 현장지휘관 중심 현지적응훈련을 추진 중에 있다고 전했다.
훈련의 주요 목적은 소방공무원의 소방활동 자료조사와 훈련, 관계인에 대한 소방교육으로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응하고자 하는 것이다.
주요 추진사항은 현장지휘관 등 소방공무원의 현장 방문을 통한 ▲소방활동 자료조사 ▲위험요소 발굴 및 제거 ▲대피 및 화재진압훈련 ▲관계인 등에 대한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최원호 안동소방서장은 “화재 발생 시 초기 신속·정확한 대응이 진압작전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며, 내실 있는 소방활동 자료조사와 훈련으로 시·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