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호동 지대장은 “대원 모두가 나눔과 배려를 통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동참하고자 이웃돕기 성품을 마련하게 되었다.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새마을교통봉사대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오는 새마을교통봉사대에 항상 감사드린다. 기탁하신 물품은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계층을 위해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는 2001년 창단되어 총 24명으로 구성된 열정적인 단체로 관내 각종 행사 시 차량통제 및 주차지도 봉사뿐만 아니라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동참을 위한 하천변 정화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