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드아트 공연은 ‘모래가 들려주는 행복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손을 이용하여 모래를 움직이는 예술표현을 유아들에게 보여주며 스토리를 진행했으며 유아들이 공연을 관람하는 태도와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샌드아트 공연은 코로나 19확산 방지를 위하여 연령별로 2회로 나누어 진행이 되었으며 사전에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등 철저한 예방 수칙을 지켜 유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샌드아트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만 4세 유아 00는 “손으로 모래를 만져서 멋진 그림이 되는게 신기했어요.”라며 동화를 감명 깊게 감상했으며 친구들과 바깥놀이 시 샌드아트 놀이를 하기도 했다.
우수경 원장은 “샌드아트 공연을 통해 유아들의 감수성을 향상시키며 코로나 19로 인한 지친 마음을 힐링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