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현장체험학습 및 문화탐방은 좁은 지역사회를 벗어나 여러 지역의 문화를 경험을 통해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르고, 단체생활을 통해 학급교우들과 하나의 공동체로서 협동심과 배려심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가한 2학년 A학생은 “친구들과 학교 밖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여러 가지 활동을 함께 하니 즐겁고 행복해요. 학창시절 좋은 추억거리가 생겼어요.”라고 말했다.
류세기 교장은 "경안여중은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 가서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고, 학생 스스로 미래의 꿈과 희망을 찾게 하는 교육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