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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환경보호 에너지절약범국민실천본부, 실천대회 및 수상식 성료 -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이지흔 회장 ‘한강유역환경청장상’ 수상
  • 기사등록 2024-06-21 08: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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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이지흔 회장 사진


   2024 전국 환경보호 에너지절약범국민실천대회’가 지난 15일 경기도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아시아태평양환경NGO한국본부가 주최하고 한강유역환경청이 후원해 성황리에 성료 됐다.


이날 전국 환경보호 에너지절약범국민실천대회에서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중앙회 이지흔 회장이 서울특별시 대표로 ‘한강유역환경청장상’을 수상했다.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이지흔 회장은 “친환경 실천은 자연과 환경을 보호하고, 녹색환경조성을 만들어 예방하는 것은, 학교폭력예방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미래의 자원과 같은 아이들을 폭력에서 지키는 것과 같다. 이는 환경보호와 에너지절약범국민실천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지흔 회장은 지난해 7월 건강을 잃어 고립성 폐결절이 발병해 몸과 마음이 힘들었으나   건강을 되찾아 보다 적극적인 활동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환경보호에너지절약범국민실천에 앞장서는 등 그 열정에 손.발 다 들었다는 주변의 평가이다. 


한편, 이지흔 회장은 “학교폭력을 본질적으로 다루고 예방하는 방향과 환경보호에너지절약범국민실천 발전에 목표로 삼고 있으며, 활동 영역을 넓히는데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한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안성환 광명시의회의장, 임오경 국회의원, 김남희 국회의원, 양순석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경기남부지회장, 황민성 광명시 피스로드 실행위원장이 시상 및 축사을, 지구촌합창단과 광명시민 15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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