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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26 12: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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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식품(대표 이병희)은 이달 27일부터 안동시자원봉사센터에서 매주 운영하고 있는 무료급식소(「행복한 사랑의 밥차」) 식재료로 매월 200모의 두부(연간 환산액 720만 원)를 기부하기로 했다.


70년 전통의 한국민속식품은 ‘3대’에 걸쳐 두부를 생산하는 지역 기업으로 늘 새로운 제품과 맛의 향상을 위해 다양한 연구를 시도하고 좋은 재료만을 고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참마, 햄프씨드를 원료로 한 건강기능성 특허를 취득하기도 했다.


소외 받는 이웃을 위해 서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나눔 가정”캠페인에도 동참(연간 60만 원 기부)하고 있는 이병희 대표는 “항상 내 가족이 먹는다는 신념으로 두부를 만들고 있고, 이러한 나눔 실천을 통해 소외받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서구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한국민속식품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행정에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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