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농협, “보이스피싱 예방”으로 안동경찰서 감사장 - 카드연체대금을 삭감해준다는 명목의 보이스피싱 사기로 확인 - 이윤정 안동농협 태화지점, “보이스피싱 예방” 안동경찰서 감사장
  • 기사등록 2021-11-23 12:23:53
기사수정


▲ 안동농협 태화지점 직원 이윤정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여 안동경찰서로부터 감사장 수여


안동농협 태화지점 직원 이윤정이 보이스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여 안동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지난 18일 안동에 거주하는 A씨는 안동농협 태화지점(지점장 이승철)을 내방하여  일천여만원의 현금 인출을 요청했다. 직원이 현금 인출 사유를 물어보니 “서울 자녀가 집을 사는데 보탠다”면서 반드시 현금으로 인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를 수상히 여긴 직원이 현금을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면서 시간을 끌고 지점장에 보고하는 사이에도 A씨는 다급히 문밖으로 나가 통화를 계속 이어갔다.


지점장과 직원은 보이스피싱을 확실히 인지하고, A씨를 설득하여 사유를 확인한 결과, 은행연합회 직원이라는 전화를 받고 카드연체대금을 삭감해준다는 명목의 보이스피싱 사기인것이 확인되었다.


안동경찰서는 주의깊은 관찰과 설득으로 고객의 자산을 지켜준 안동농협 이윤정 계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 안동농협 태화지점 직원 이윤정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여 안동경찰서로부터 감사장 수여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fmtv.co.kr/news/view.php?idx=14341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키위픽마켓
두피문신으로 탈모탈출 세로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