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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추석맞이 따듯한 이웃사랑 실천 - 매년 설·추석 명절과 주요행사 때마다 소외계층에 격려 - 추석 명절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문활동 실시
  • 기사등록 2021-09-16 21: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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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소장 육근우)가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기관 소재지인 풍산읍 상리3리 마을회관과 소외된 이웃 위문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활동은 상리3리 마을회관과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50만원 상당의 위문금을 전달하여,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소외된 지역사회 이웃을 보살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추진됐다.

육근우 소장은 “코로나19 델타변이 재확산 이후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됐으면 좋겠고,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교도소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매년 설·추석 명절과 주요행사 때마다 주변의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하고 있으며, 풍산초등학교 재학생 3명에게 매달 1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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