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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상인회장들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장 초청 - 화장실, 아케이드 시설 및 온라인배송 등 활성화 방안 논의 - 각 시장별 애로·건의사항 듣고 해결방안 함께 모색
  • 기사등록 2021-06-03 14:34:27
  • 수정 2021-06-03 14: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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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지난 2일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금천구 6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일(수) 오후 5시 구청 소회의실에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유성훈 구청장과 금천구 ‘남문시장’, ‘비단길현대시장’, ‘은행나무시장’, ‘대명여울빛거리’, ‘독산동 우시장’, ‘독산동 맛나는거리 상점가’ 총 6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상인회장들은 △남문시장 ‘아케이드 보수’ △비단길현대시장 ‘고객주차장 및 화장실 설치’ △대명여울빛거리시장 ‘비대면 배송서비스 사업의 공동센터 추진 등 확대화’ △독산동우시장 ‘석면제거 및 횡단보도 설치’ △은행나무시장 ‘방송시설 및 CCTV 확충’ △독산동맛나는거리 ‘주차문제해결 및 야구장 등 즐길거리 유치’ 등 시장별 현안사업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전통시장을 위해 ‘비대면배송서비스 사업지원’, ‘주차장 및 화장실 설치 지원’ 등의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상인회장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정말 어려웠는데 구청과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생겨 희망이 보인다”며, “상인회에서도 구청의 전통시장 사업에 적극 협조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전통시장 주차문제 해결 등 장기적 추진과제는 해당부서와 긴밀히 협조하여 추진하도록 하겠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춰 전통시장의 빠른 변화를 통해 지역경제의 근간이 살아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130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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