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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2-22 12:49:21
  • 수정 2021-02-22 12: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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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산림청 산불 특수 진화대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임동면 망천리 산 341번지 일원에서의 산불은 오늘 날이 밝자 진화인력 1천3백명과 진화헬기 23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펼친 결과 오늘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진화율 70%를 보이는 가운데 주불이 잡혀가고 있다.


오후에 예상되어지는 강풍으로 진화속도를 높이는데 총력을 기한 가운데 12시 현재 거의 진화를 끝내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밤샘 진화작업을 했던 산림청 산불 특수 진화대는 곧바로 예천방향으로 이동하였으며 통제 되었던 도로와 대피했던 주민들에게 내려졌던 대피령이 해제 되었다.


이번 산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250ha의 산림이 소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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