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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유성훈 구청장, 새해 첫날 공식일정은 민생현장에서 - 일상의 회복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 2021년에도 희망을 주는 구정운영에 온 힘 쏟을 것
  • 기사등록 2021-01-05 13:02:52
  • 수정 2021-01-05 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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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유성훈 구청장 새해 첫 공식일정 민생현장에서 사진1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1월 4일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직원 및 구민과 함께하며 새해는 주민에게 희망을 주는 구정 운영에 온 힘을 쏟겠다고 다짐했다.

 

새해 첫 주의 월요일인 4일 유성훈 구청장은 독산동 일대에서 펼쳐진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현장을 함께하고, 안양천 산책로와 생태시설을 점검하며 민생현안을 살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2021년에는 주민들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희망찬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안전망 강화, 민생경제 회복, 지역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등 당면과제를 해결하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또한, 유성훈 구청장은 이날 오전 정책회의 겸 온라인 시무식을 열고, 2021년에는 구민이 행복한 금천을 완성하기 위해 숙원인 3+1 핵심현안을 비롯해 구민안전, 복지, 교육 등에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유성훈 구청장은 지난 2020년 마지막 공식 일정을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와 검사소 현장 방문 및 격려로 마무리 한 바 있다.

 

< 사진2. 1월 4일(월) 유성훈 금천구청장(사진 오른쪽)이 안양천 산책로에서 주민들과 새해인사를 나누며 민생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 사진3, 1월 4일(월) 유성훈 금천구청장(사진 왼쪽)이 안양천에서 생태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


< 사진4. 1월 4일 유성훈 금천구청장(사진 왼쪽)이 안양천에서 생태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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