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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9명 발생 - 포항 일가족 관련 2명, 대구동전노래방 관련 - 경주 1명, 김천 4명, 구미 1명, 포항 1명 등 확진
  • 기사등록 2020-12-04 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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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코로나19 국내감염 9명(포항3, 경주1, 김천4, 구미1)이 신규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포항 일가족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지인 2명이 추가 확진되어 총 7명이 확진됐다. 포항시는 이들과 접촉한 주변인들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확진자들에 대한 심층역학조사를 실시했다.

 

그리고, 포항 지역에서 코로나19 증상발현으로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찾은 1명이 확진판정 받았으며, 정확한 감염경로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

 

대구동전노래방과 관련된 환자는 2일 칠곡에 이어 경주에서도 확진자가 1명 확인됐다. 11월 27일 대구 중구의 확진자 발생장소인 동전노래방의 동시간대 이용자로 방역당국의 검사안내 문자를 받고 검사 후 확진 판정 받았다.

 

김천에서는 모녀 확진자의 가족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받았으며, 2일 확진판정을 받은 김천 60대 남성의 가족 2명도 추가 확진됐다.

 

구미 확진자는 28일 대구 식당에서 확진자 접촉으로 통보 받아 2일 선별진료소 검사 후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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