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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동 군위군보디빌딩협회장, Mr.YMCA 1위 - "아직 현역, 앞으로 도전은 계속" - 올해 61세로 그의 신체는 20대 못지 않은 단단함 유지
  • 기사등록 2020-11-23 14:50:08
  • 수정 2020-11-25 11: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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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동 군위군보디빌딩협회장, 사진 가운데

군위군보디빌딩협회 신일동 회장이 다시 한 번 역사를 만들었다.

 

환갑의 나이인 그는 올해 61세로 그의 신체는 20대 못지 않은 단단함을 보여줬다.

 

신일동 회장은 22일 충북 청주에서 개최된 제50회 Mr.YMCA선발대회에 참가해 보디빌딩 마스터즈(60세 이상) 체급에 출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현재 군위군 하수처리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신 회장은 평소 근면성실한 모습과 젊은 청년들 못지 않은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 

 

선수로서의 활약과 더불어 지역 보디빌딩 저변확대에도 큰 힘을 쏟고 있는 신 회장은 경북보디빌딩의 날 행사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일동 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보디빌딩의 아름다움을 느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군위군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보디빌딩 저변확대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Mr.YMCA 대회는 전국체전, 미스터코리아와 함께 국내 3대 보디빌딩대회로 명성을 지키며 올해로 5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 출신으로는 지난 2000년 제30회 Mr.YMCA 대회에서 최기덕 경북보디빌딩협회 심판위원장이 근육상과 함께 그랑프리를 차지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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