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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푸드플랜 수립 소비자 대상 설명회 가져 - 농식품부의 지역단위 푸드플랜 수립 지원대상 지자체로 선정 - 푸드플랜 수립으로 지역특성과 지역 먹거리의 선순환 모델 구축
  • 기사등록 2020-10-30 17: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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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가 푸드플랜 및 로컬푸드 관련 ‘김천시 푸드플랜 수립 소비자 대상 설명회’를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소강의실에서 개최했다.

 

김천시는 농식품부의 지역단위 푸드플랜 수립 지원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김천시 푸드플랜 비전과 가치, 목표, 추진전략에 따른 김천시 지역단위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다소 생소한 용어인 푸드플랜의 개념과 김천시 푸드플랜의 추진방향, 추진배경, 목적과 함께 김천푸드 활성화, 관련주체들의 참여, 협력 네트워크, 푸드플랜 거버넌스(추진위원회)의 역할에 대해 소비자를 대상으로 용역 수행업체인 ㈜한서아그리코와 김천시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이날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및 참석인원을 20명 정도 소규모로 제한하여 안전한 설명회 개최를 위해 방역수칙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김영우 농식품유통과장은 “김천시 푸드플랜의 추진과제인 푸드통합지원센터, 로컬푸드 공급, 지역먹거리 소비·확대 방안, 지역공동체의 먹거리 문화형성방안,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과 푸드플랜이라는 생소한 개념을 널리 알려 김천시 푸드플랜의 수립에 초석을 다지고, 푸드플랜 수립으로 지역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지역 먹거리의 선순환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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