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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체육회 손영민 선수, 미스터코리아 연속 금메달 - 경북도민체전 준비에 최선을 다해 안동시체육회의 위상 높이겠다 - SBS스포츠/미스터&미즈코리아, 서울 상암SBS프리즘타워에서 개최
  • 기사등록 2020-10-20 16:12:04
  • 수정 2020-10-23 11: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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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민 선수(사진오른쪽)

안동시체육회 손영민 선수(사진)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상암SBS프리즘타워에서 개최된 'SBS스포츠/미스터&미즈코리아 클래식보디빌딩 종목 -168cm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손영민 선수는 지난해 개최된 제71회 미스터&미즈코리아에서도 같은 종목인 클래식보디빌딩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제57회 경북도민체전 보디빌딩 -65kg급에서도 압도적 퍼포먼스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손영민 선수는 "코로나19로 인해 훈련이 평소보다 힘들었지만, 좋은 결과가 나와 만족한다"며 "다가오는 경북도민체전 준비에 최선을 다해 안동시체육회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안동시체육회 전일선 사무국장은 "코로나19 거리두기 지침으로 인해 보디빌딩 선수들이 제한적인 운동으로 힘들다고 들었다"며 "이번 대회처럼 컨디션 조절을 잘 하여 내년에 있을 경북도민체전에서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격려했다. 

 

미스터&미즈코리아는 7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보디빌딩대회 중 가장 권위있는 대회로, 이번 대회는 대한보디빌딩협회와 SBS스포츠, 아시아피트니스프로모터가 공동주최한 가운데 코로나19의 예방지침에 따라 무관중경기로 진행됐다.

 

손영민 선수(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경북보디빌딩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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