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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 ‘같이 삽시다’ 베스트 드라이버 변신 -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의 식구로 합류한 혜은이가 깜짝 반전 매력 과시 - 콘서트에 문숙 김영란 깜짝 방문 감동, 행복한 시니어벤저스의 찐 우정 화…
  • 기사등록 2020-07-08 14: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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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의 식구로 합류한 혜은이가 깜짝 반전 매력을 과시한다.

 

8일 방송되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2회에서 집안일에는 영 소질이 없던 그녀가 남해에서 이틀째를 맞아 앞으로 생활할 집을 보러 가는 날, 직접 운전대를 잡고 베스트 드라이버로 변신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또한 대학로에서 열리는 소극장 콘서트 현장에 문숙 김영란이 방문해 무한감동을 예고하고 있다.

 

장기 공연 중인 혜은이를 응원하기 위해 박원숙 문숙 김영란은 ‘팬들을 위한 선물’ 프로젝트를 준비 했지만 기대와는 다른 결과물이 탄생한 웃픈 상황이 발생, 다른 선물을 찾아보기로 결심한다.

 

그 다른 선물은 다름 아닌 ‘혜은이 기 살려주기’. 문숙과 김영란은 남해에서 서울까지 움직여 ‘같이 삽시다’에서 애칭이 된 ‘보라 공주’ 혜은이를 위한 보라색 꽃바구니 들고 콘서트 방문해 혜은이를 깜짝 놀라게 한다.

 

특히 바닷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문숙과 김영란은 콘서트 무대에 게스트로 나서 혜은이는 물론이고 관객에게도 감동의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2회에서는 새 보금자리를 찾아 나선 멤버들의 각자의 취향이 공개된다. 지금까지 남해의 박원숙 집에서 같이 지냈지만, 다시 동거를 시작하면서 박원숙은 “내가 자꾸 손님 대접을 하는 느낌이다”라며 “진정한 같이 삽시다가 아닌 것 같다”는 말과 함께 이사를 제안했다.

 

당연히 박원숙 집에서 함께 살 거라 생각했던 동생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같이 살 집을 구하기 위해 남해 곳곳을 둘러본 네 사람. 과연 이들은 어떤 집에서 살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과연 시니어벤저스 4인방이 생활할 새집은 어떤 모습일지, 혜은이를 위해 박원숙, 문숙, 김영란이 준비한 선물은 무엇일지. 8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KBS2에서 방송되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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