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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웅부배 족구대회 2일부터 열린다 - 시민 건강을 위한 스포츠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 지역 체육동호인에게 스포츠 문화 활동의 기회 마련
  • 기사등록 2020-07-02 10:41:08
  • 수정 2020-07-02 12: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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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제24회 안동웅부배 족구대회'가 7월 2일부터 10월 8일까지 19일간 용상체육공원 족구경기장에서 열린다.
 

안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족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관내 22개 팀 450여 명이 참가해 2일 동아리부 경기를 시작으로 일반부, 장년부 총 3개부로 나누어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올해 처음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코로나19 감염 위험 요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개회식 생략, 방역관리자 지정, 경기장 소독 실시, 발열 체크 및 출입자명부 작성 등 철저한 방역 대책 추진 속에 안전하게 대회가 개최되도록 추진 중이다.

 

안윤효 안동시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동이 위축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시민 건강을 위한 스포츠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체육동호인에게 스포츠 문화 활동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 나아가 시민 건강과 활력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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