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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0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추진 -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공급관리협의회 개최 - 올해 토양개량제 7,966톤을 공동살포단 통해 살포
  • 기사등록 2020-02-22 00: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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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공급관리협의회’를 지난 19일 농협상주시지부 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올해 토양개량제 7,966톤을 공동살포단을 통해 살포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물량 공급방법 등을 결정하고, 전체 공급물량 11,207톤(규산 6,448 석회 3,128 패화석 1,631) 대비 71% 정도인 7,966톤(면적 883ha)을 지역농협을 통해 적기 공급하기로 했다.


 올해 공급대상은 함창읍, 사벌국면, 중동면, 낙동면, 청리면, 공성면, 내서면이다. 이는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와 산성인 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유지․보전하기 위해 토양개량제(규산․석회․패화석)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고 미살포 방치 사례를 줄이기 위해 상주시는 2019년부터 공동살포를 추진하고 있다.


 윤해성 농업정책과장은 “지난해에는 공급물량의 43%를 공동살포했은데 올해는 71%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며 “농촌 고령화와 부족한 일손을 고려해 톤백 공급물량 증대 등을 통해 토양개량제 공동 살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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