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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1교도소, 설 맞이 사랑 나눔 행사 - ‘장터 가는 날’ 행사로 진보객주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다 - 소설 및 드라마 ‘객주’ 중심배경이 되었던 진보객주시장 찾아
  • 기사등록 2020-01-24 01: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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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정병헌) 직원들이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전통시장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장터 가는 날’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전 사무부서 직원들이 동참해 소설 및 드라마 ‘객주’의 중심배경이 되었던 진보객주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을 비롯한 일상용품 등을 구입하는 등 지역 상인들과 정담을 나누고 유대를 돈독히 함으로써 지역민과 화합을 촉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경북북부제1교도소의 장터 가는 날 행사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해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는 교정행정의 좋은 본보기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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