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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새해에도 이어지는 기부 행렬 - 새마을부녀회 10kg 쌀 100포, 라면 100상자 - 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 및 강서시장 유통인 대표 과일 400상자 쾌척
  • 기사등록 2020-01-17 10: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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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16일 노현송 강서구청장(왼쪽 세 번째)이 구청장실에서 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와 강서시장 유통업체 관계자들로부터 성품을 전달받고 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에는 새해도 어김없이 ‘2020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에 기부행렬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새마을부녀회는 16일구청을 방문해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10kg 쌀 100포와 라면 100상자를 건넸다.


같은 날 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와 강서시장 유통인 대표단에서도 설을 맞아 저소득 주민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과일 400박스를 전해왔다.


이들은 해마다 민족 대명절인 설과 추석에 지역 소외계층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노현송 구청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마음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부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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