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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택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 기존 정치행사 틀 벗고 ‘시민중심 토크콘서트’ 진행 - 시민 소통·공감 이끌며 시민참여 정치문화 첫 걸음
  • 기사등록 2020-01-12 18:49:16
  • 수정 2020-01-12 20: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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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첫 시도된 토크콘서트 방식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참가자들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 내며 시민 참여 정치문화의 새 장을 열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권택기(55) 예비후보는 12일 송현동 선거사무소에서 ‘시민 주인 시대를 열다’란 주제로 토크콘서트 방식의 개소식을 개최하였던바, 기존 중앙당의 주요 인사를 다수 초빙해 세를 과시하던 정치행사가 아닌 지역민들의 고충을 듣고 참가자들과 대화를 통해 해결 방법을 함께 찾아가는 소통 중심의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권 예비후보는 이날 전문사회자와 공동MC를 맡아 행사를 진행하면서 참석자들을 향해 위트 넘치는 입담과 평소 보지 못한 유머러스한 모습을 선보이는 등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다양한 나이와 직업군의 시민들을 인터뷰한 영상을 소개한 후 이에 대한 권 예비후보만의 개선방안을 소개하며 참가자들의 큰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권 예비후보는 “지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시도였는데 매우 성공적이다”라며 “시민과 자유롭게 소통·공감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을 자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초대 내빈 등 2천여 명이 몰려 발 디딜 틈 없는 대성황을 이뤘으며, 권후보는 사자성어 ‘우공이산’을 강조하여 참석자들의 도움을 당당하게 요청했고, 내 고향 안동의 발전과 안동인의 뿌리에 대해 역설하기도 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권모(61, 송현동)씨는 “이제껏 접해보지 못하고 경험해보지 못한 색다른 방식의 권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정말 뜻 깊고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전하고, 권 후보에게 작은 힘이나마 도움 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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