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12-06 09:29:13
기사수정

 


안동시가 상습 차량 정체를 겪고 있는 도심지 도로를 조기 개통했다. 
 
안동MBC방송국 앞 도시계획도로(중로2-2)로 애초 연말 준공 예정이었으나,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아스팔트 포장 및 차선도색을 완료하고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개통했다.
 

그동안 이 도로는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이 심해 주민들의 불편이 컸던 지역이다. 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17년부터 국방부에 해당 부지 사용 동의를 적극 요청했으며, 2018년 6월 국방부와의 협의를 마치고, 7월 공사를 시작했다.
 

이번 도시계획도로가 확장 개통됨으로 그동안 교통 불편을 겪어 오던 평화동, 안기동과 송현동 주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가지 교통망 확충을 위해 주요 간선 도로 및 소방도로 개설 사업에 힘을 쏟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fmtv.co.kr/news/view.php?idx=12792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비회원 글쓰기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명사초청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