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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1-19 08: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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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2020년에 적용할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해 지역 약 32,000호의 개별(단독, 다가구, 복합용도)주택에 대한 특성 조사 및 가격산정을 내년 2월 1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각 읍면동 조사 요원들이 건축물 관리대장 등 각종 공부에 따른 특성 조사표와 도면 등을 참고해 건물 및 토지 특성을 전수조사하게 된다. 조사기준일은 2020년 1월 1일이며, 이는 개별주택가격산정에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안동시에서는 조사된 개별주택의 특성을 표준주택과의 주택 특성 비교를 통해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고 감정평가기관의 검증을 거친다.


이후 2020년 3월에 20일간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가격열람 및 의견을 제출받아 2020년 4월 29일에 개별주택가격을 공시하게 된다.
 

박춘서 세정과장은 “결정·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과세업무 등에 그 기준이 되며, 또한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로도 제공되고 건강보험료 산정, 국민주택채권 매입 등의 기준자료로도 활용되는 만큼 그 근간이 되는 개별주택 특성조사의 중요성을 고려해 조사 요원들의 방문 시 주택 특성 조사가 정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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