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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1-08 08: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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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주현)는 7일 오후 2시부터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 20세대에 480여만 원 상당의 난방 기름과 연탄을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 네트워크 조직이다. 풍산읍은 35명의 주민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찾아가는 방문 상담을 시작으로 어려운 생활에 놓인 이웃에 반찬 배달, 반려 식물 나눔 사업 등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위원들이 직접 배달한 연탄 300장을 지원받은 안교1리 권○○ 씨(88세, 여)는 “추워지기 전에 미리 월동준비를 해줘서 얼마나 마음이 푸근하고 든든한지 모르겠다.”며 연신 감사를 표해 함께 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됐다.
 

풍산읍 관계자는 “풍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주민들에게 가까이 찾아가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행복한 마을이 되도록 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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