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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개최 기원 ‘성화봉송 행사’ 개최 - 평화, 화합, 감동의 불꽃 금천에 타오르다
  • 기사등록 2019-10-04 08: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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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가산디지털단지에서 개최된 이색봉송 행사에서 첫주자가 다음주자에게 성화를 전달하고 있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10월 2일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성화봉송 행사’를 개최했다.

 

 먼저 국가 최초 산업단지로 과거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고, 현재는 패션‧IT 첨단산업 메카로 성장한 G밸리 가산디지털단지 일대에서 오후 4시 50분부터 ‘이색봉송’을 실시했다.

 

이어, 오후 5시 20분부터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주자 20명이 2인 1조로 총 10개 구간을 달리는 주요봉송을 진행했다.

 

가산디지털단지에서 개최된 이색봉송 행사에서 두 번째 주자가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이날 비가 오는 날씨에도 주자들은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기꺼이 빗속을 달렸다.

 마지막 주자가 금천구청 광장에 도착한 오후 6시부터 안치식 행사가 개최됐다. 유성훈 구청장과 류명기 구의장이 성화를 넘겨받아 점화했다.

 

 

전국체전 성화봉송 행사에서 마지막 주자들이 성화를 들고 빗속을 달리고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서울에서 개최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국체전을 통해 지나간 100년을 되새기고 다가올 100년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번 전국체전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금천구청 광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성화봉송 안치식 행사에서 마지막 주자들이 유성훈 금천구청장(사진 오른쪽 두 번째)과 류명기 구의장(사진 왼쪽 두 번째)에게 성화를 전달하고 있다


금천구청 광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성화봉송 행사에서 유성훈 구청장이 성화를 안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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