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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우리 동네 生生소식 전하는 기자, 나도 되어볼까? - 다음달 9일(금)까지 ‘양천구소식지 명예기자’ 모집 - 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 구정소식 및 미담사례 등 현장취재 역할 2년간 수…
  • 기사등록 2019-07-20 13: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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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양천구소식지명예기자 모집 홍보포스터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다음달 9일(금)까지 지역의 생생한 현장소식 및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이야기를 전해줄 ‘양천구소식지 명예기자’를 모집한다.

 

양천구소식지는 매월 발행하는 구정 소식지다. 구민들에게 양천구가 펼치는 주요 사업과 시책, 다양한 생활정보 등 구정 전반을 소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소식지 명예기자로 위촉되면 2019년 9월부터 2021년 8월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양천구의 주요 소식, 미담사례 등의 기사를 직접 취재하고, 작성하여 구민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명예기자로서의 역량강화를 위해 기사작성, 사진촬영 등 교육 기회가 제공되며 기고문이 채택되면 소정의 활동비도 지원된다.

 

자격요건은 접수시작일(19.7.15.) 현재 양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주민으로 구정에 관심이 많으면서 직접 취재 및 기사작성이 가능해야 한다. 다음달 9일(금)까지 접수 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양천구청 홈페이지(www.yangcheon.go.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및 자기소개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suyun318@yangcheon.go.kr)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지원 서류를 토대로 기자단 활동 경력, 기고문 게재 또는 수상경력, 구정에 대한 관심도, 향후 활동계획 등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결과는 8월 19일(월)에 발표된다.

 

황광선 홍보전산과장은 “양천구소식지 명예기자는 구민의 입장에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고,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주는 소통메신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보전산과(☎2620-31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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