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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안동방문 - 위기로 치닫는 ‘민생경제’와 ‘지역경제' 토론 - 서로 간 뜻깊은 서책 전달식도......
  • 기사등록 2019-05-13 15:59:54
  • 수정 2019-05-17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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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국민 속으로 - 민생투쟁대장정’ 일환으로 유교의고장 안동을 방문했다.

 5월13일 오후 2시30분 안동에 소재한 경상북도유교문화회관을 방문한 황대표는 안동지역 유림단체 관계자들과 시민 및 각 단체 회원 5백여명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근필 퇴계 종손과 안동 인근 지역 영남권 종손들, 안동과 경북북부권의 儒林, 안동·예안향교, 경북향교재단, 성균관유도회, 청년유도회, 여성청년유도회, 영종회(영남종손회), 박약회, 담수회, 유교문화보존회, 도산서원선비수련원 등 유림단체 뿐만 아니라 상공회의소, 중소상공인회, 중소기업융합교류회, 외식업지부, 재래시장상인회 등 지역 경제계와 여성단체협의회, 안동청년회의소(JC) 등 여성·청년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위기로 치닫는 ‘민생경제’와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에 간담회에 앞서 류창해 서애 종손은 황교안 대표에게 「서애 류성룡의 리더십」을 전달하고 황교안 대표는 ‘文정권 경제실정백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광림 의원)이 발간하여 친필 사인 한 「文 정권 경제실정 징비록」을 류창해 서애 종손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전달식도 가졌다.

한편 유림 대표로 박원갑 경북향교재단 이사장과 김종길 도산서원선비수련원장이 환영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황교안 당대표 안동지역 유림(儒林) 단체와의 간담회>는 약 15명 유림단체 및 지역 경제계 관계자들과 안동을 지역구로 둔 김광림 최고위원과 이헌승 의원(대표비서실장/부산진구을)과 장석춘 의원(경북도당위원장/구미을), 최교일 의원, 전희경 의원(대변인/비례) 등이 참석해 세심하고 심도높은 대담을 가졌다. 

 

이 간담회에 참석한 한 시민대표는 "민생 경제가 바닥을 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황대표의 안동 방문에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참석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그만큼 민생 안정에 많은 이들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 되어진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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