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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의원,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선출' - 자타가 공인하는 당 최고 경제·예산 전문가로 인정 - 실력있는 경제정당, 믿음가는 대안정당, 품격있는 도덕정당 - '자유한국당을 재탄생 시키는 역할하는 경제 최고위원 되겠다'
  • 기사등록 2019-02-27 21:27:32
  • 수정 2019-03-19 13: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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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2·27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선출된 김광림 의원
김광림 국회의원(경북 안동시)이 자유한국당 2·27전당대회에서 신임 최고위원에 선출됐다.

 

박관용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2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총 8명이 출마한 일반 최고위원 경선은 1인 2표제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18만 9644명이 투표해 투표율은 50.2%를 기록했다.

 

이날 선출된 최고위원은 김광림, 조경태, 정미경, 김순례 의원 등 4인이다. 청년 최고위원에는 신보라 의원이 당선됐다.

 

김광림 의원은 지난 12일 최고위원 경선 후보에 가장 먼저 등록했다. 그는 "자유한국당을 실력있는 경제정당, 믿음가는 대안정당, 품격있는 도덕정당으로 재탄생 시키는 역할을 하는 경제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여의도연구소장과 두 차례의 정책위의장과 6차례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을 맡고 11년간 국회 기획재정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자타가 공인하는 당 최고 경제·예산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이번에 선출된 최고위원의 임기는 2021년 2월까지이며, 내년 4월 21대 총선과 2021년 대선 준비를 책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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