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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안동·예천 통합 ‘내가 적임자’ - 30만 통합도시, 경북의 신성장 거점으로 만들겠다
  • 기사등록 2018-04-10 09: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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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으로 경북의 신성장 거점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안동은 인구 30만 시민의 경북 신성장 거점도시로 성장해야 경북 전체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히고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의 최고 적임자는 바로 자신이라고 강조했다.

 

4월9일 권 예비후보는 "도청 신도시는 같은 생활권에서 안동과 예천으로 행정구역이 분리돼 생활불편 및 정체성에 혼란이 야기되고, 아파트 공실로 인한 지역 전체의 주택가격 하락문제 등 안동과 예천, 도청 신도시 모두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안동과 예천 행정구역 통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별도 행정구역으로 분리되면 안동과 예천의 도심 공동화가 가속화 되어 장기적으로 두 지역의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예비후보는 △광역 지역개발 계획 공동 수립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결합 신도시 조성 △원도심~신도시 직행로 조기 완공 △공무원 근무여건 개선 △합리적인 인사제도 운영 등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과 행정중심 복합 신도시를 내용을 한 행정 재창조 방안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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