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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예비후보, 경산서 선거사무소 '개소' - 행행의의민심(行行議議民心)이 이번 지방선거 핵심 강조 - '경북도민의 밥을 책임지고 약속을 하늘로 삼는 경제도지사 되겠다'
  • 기사등록 2018-03-11 01:43:14
  • 수정 2018-03-11 03: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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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1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경상북도지사에 출사표를 던진 남유진 전 구미시장이 10일 경산시 대학로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행보에 돌입했다.

 

개소식은 현장에서 도민들과 소통하고 하나 된 경북 발전을 이끈다는 남 예비후보의 의지를 담은 남행열차 출정식으로 진행됐다.

 

내빈소개에 이어 23개 시군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각 시군 대표들이 지역에 해당하는 퍼즐을 지도에 붙여 경상북도를 완성하는 ‘하나 되는 경북 만들기 퍼포먼스’는 지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백승주, 장석춘 국회의원, 최영조 경산시장, 한동수 시장,군수협의회장, 정해걸 전 의성군수 및 전 현직 시장,군수 등 지지자 1천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선거사무소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될 선거대책위원회는 정통 보수 인사들과 지역중심의 현장밀착형 인물들로 구성됐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정해걸 전 국회의원, 이원식 전 경주시장, 박영언 전 군위군수, 전옥상 전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최규종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경북도협회장, 황정민 경상도대학생협의회 의장이 임명됐다.

 

정책자문단은 손동철 전 경북대 부총장과 전 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인 김형기 경북대 교수, 여성위원장에는 채옥주 전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 대외협력위원장에는 최용구 대구한의대 교수가 임명됐다.

 

남 예비후보는 “경북도민의 밥을 책임지고 도민과의 약속을 하늘로 삼는 든든한 경제도지사가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행정은 행정가에, 정치는 정치가에’라는 뜻의 ‘행행의의민심’이 경북도민의 민심”이라며 “정치인과 행정가의 구도가 명확해졌다. 경북 유일의 정통 행정가 후보인 남유진을 반드시 도민들이 선택해주리라 확신한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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