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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동 군위군보디빌딩협회장 '나는 아직 현역이다' - 군위군 위상 드높이고 선수 육성에도 최선 다할 것 - 1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보디빌딩대회 우승 차지
  • 기사등록 2017-08-18 15: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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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동 군위군 보디빌딩협회장

경기단체 회장이 현역 선수로 활동하고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신일동 군위군보디빌딩협회 회장이다. 그는 올해 58세로 군위군청 소속 하수처리장에 근무하면서 젊은이들에게도 뒤지지 않는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

 

신 회장은 매년 개최되는 보디빌딩 대회에 꾸준히 참가하여 임원들과 군위군 관내 소속 선수들에게 훌륭한 귀감이 되고 있다. 더불어 각종 전국단위 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도 거두며 군위군 보디빌딩 발전에 크게 기여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신 회장은 지난 8월3일부터 4일까지 봉화은어축제장 주 무대에서 열린 2017미스터경북 선발대회와 제1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보디빌딩대회 두 대회에 -60세급에 참가해 각각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군위군 보디빌딩협회 활성화와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한 신 회장은 지난해 경북보디빌딩인의 날 행사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하기도 했다.

 

신 회장은 선수로서 뛰어날 뿐 아니라 군위군 엘리트 선수 육성과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내외적으로 경북보디빌딩의 위상을 높였다.

 

신일동 회장은 "앞으로도 보디빌딩 중심 군위군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보디빌딩 저변확대와 선수 육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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